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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첫 피아노 리사이틀이 있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분들만 초대했다며 연희동의 작은 클래식홀을 알려주었어요. 60석 규모의 홀이라 정말 아무 기대감이 없었습니다. 깔끔하게
클래식 홀에서 재즈 공연? 음향이 괜찮을까? 지인의 음악회라 참석을 하면서도 왠지 불안했다. 와우! 기타의 첫 음이 터지면서 바로 알았다. 연주
클래식홀이 있을 것 같지 않은 조용한 연희동. 가파른 언덕길을 오를 땐 조금 짜증도 났지만, 그 끝엔 뜻밖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어요.